BM 담당자용 · AI 협업 운영체계

요구사항을 쓰지 말고,
사업을 움직인다.

현재 BM과 단계를 먼저 읽고, 사용자가 망설이는 순간을 찾아 반박을 제거한다. 기능을 만든 것이 아니라 매출·전환·유지 Evidence가 움직였을 때만 progress로 인정한다.

작동 방식 보기 →

문서 수 ↑ ≠ progress

기능 수 ↑ ≠ progress

행동 Evidence ↑ = progress

작동 순서

순서를 지키면, 비개발자도 사업을 작도할 수 있다.

AI가 먼저 코드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, 성장 전문가가 하듯 현재 위치를 읽고 한 개의 병목만 잡는다.

1.0

BM 식별

누가 돈을 내고, 어떤 결과에 돈을 내며, 어떤 방식으로 반복되는지 실제 Evidence로 판정한다.

PAYER학부모VALUE시험 결과 개선
2.0

현재 단계 판정

화면 완성도가 아니라 Problem → Offer → Paid proof → Repeatable conversion → Retention 중 어디까지 증명됐는지 본다.

ProblemOfferPaid proofRepeat
3.0

자산 전수조사

새 기능 전에 기존 콘텐츠·문서·코드·리포트·UI·운영 흐름에서 지금 팔 수 있는 자산과 잠든 자산을 찾는다.

SELLABLE NOWCONVERSION SUPPORTLATENT ASSET
4.0

병목 하나 선택

Customer → Pain → Offer → Proof → Acquisition → Activation → Payment → Delivery → Retention 순으로 가장 큰 누수를 고른다.

현재 병목Proof → Payment

상황별 UX · 본능 / 반박 루프

사용자가 멈추는 순간에는,
대개 말하지 않은 반박이 있다.

본능을 마음대로 추측하지 않는다. 그 순간의 목표·회피하려는 비용·행동을 근거로 가설을 세우고 UI로 검증한다.

지금 원하는 것

우리 아이에게 정말 필요한 서비스인지 10초 안에 판단

회피하려는 것

광고성 설명을 오래 읽고도 결론을 못 얻는 것

침묵 속 반박

“좋은 말은 알겠는데, 우리 아이 얘기는 어디 있지?”

UX 응답

학교·학년·시험 선택 직후 실제 기출 취약점 샘플을 먼저 보여준다.

검증 Metric

첫 개인화 결과 도달률 · 결과→상담 전환율

Progress Gate

완료가 아니라, 현실이 바뀌었는지 확인한다.

이건 아직 progress가 아니다.

  • IMPLEMENTED 랜딩페이지 배포 완료
  • IMPLEMENTED 진단 기능 개발 완료
  • IMPLEMENTED BM 문서 작성 완료

이때부터 사업이 전진했다.

  • BEHAVIOR_VERIFIED 진단 완료율이 실제로 상승
  • BUSINESS_EVIDENCE 상담 전환 병목이 감소
  • REVENUE_EVIDENCE 결제·재결제 행동이 확인

BM 담당자의 한 화면

결국 매번 이 여섯 칸만 선명하면 된다.

현재 BM누가 무엇에 돈을 내나
현재 단계무엇까지 증명됐나
핵심 병목어디서 성장이 막히나
사용자 순간어느 장면에서 멈추나
이번 실행무엇 하나를 바꿀까
다음 Evidence무엇이 바뀌면 전진인가

START COMMAND

“내신만점 고고고”

그 한마디 뒤의 복잡성은 시스템이 감당한다. BM 담당자는 현실을 보고, 선택하고, 다음 Evidence를 확인한다.